사먹는게 제맛인게 있고,
스스로의 레시피대로 만들어야 제맛! 인것이 있는가하면,
맛을 떠나서 '무조건 남이 만들어 줘야 맛있다.'인것도 있는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라면, 커피 그리고 죽이 그렇네요.

 
지난주에 춘천 마마링으로부터 좋은 잣을 받아왔는데-
어떻게 먹을까 고민하다가,
잣죽 먹고싶다고. 한마디 했더니
박 파티쉐라는 외도를 마치고 돌아온 박쉐프깨서 아침잠도 포기하고 만들어 주셨습니다.

 
오늘도 일용한 양식 감사합니다. 박쉐프

 



 

+보너스 샷,

박쉐프의 "냉철한 계량"은 죽을 끓일때도 변함이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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